수입 우육
미국 컷아웃은 369달러대로 이틀째 내렸지만 선물과 호주·브라질 산지가는 여전히 강하고 호주산은 24% 관세가 연말까지 이어지므로, 미국산 구이용은 컷아웃 약세를 근거로 협상하고 2027년 호주산은 세이프가드 발동 전 선매입 비중을 늘리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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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컷아웃은 369달러대로 이틀째 내렸지만 선물과 호주·브라질 산지가는 여전히 강하고 호주산은 24% 관세가 연말까지 이어지므로, 미국산 구이용은 컷아웃 약세를 근거로 협상하고 2027년 호주산은 세이프가드 발동 전 선매입 비중을 늘리는 것이 유리합니다.
미국 컷아웃은 75달러대에서 소폭 반등했지만 USDA가 4분기 돼지값 약세를 전망하고 EU·중국 시세도 계속 내려 국제 돈 육 시세는 바닥권 약세이므로, 4분기는 삼겹·앞다리 저가 매입 기회로 보되 국내 소비 위축을 감안해 물량을 나눠 들이는 것 이 유리합니다.
브라질은 산타카타리나주에 60일 방역 비상을 선포했고 5개국이 수입을 막아 브라질 물량이 아시아로 돌 가능성이 커졌으 며 국내 육계도 약세이므로, 한국 검역 조건을 확인하며 브라질산 인하 협상을 이어 가는 것이 좋습니다.
호주 동부 양값은 출하 감소와 매수 경쟁으로 강세가 이어지고 뉴질랜드 도체가도 높아 산지발 원가 부담이 크므로, 미국 세 이프가드 판정(11/13) 전후 물량 흐름을 지켜보며 계약 시기를 나누는 것이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