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우육
미국 Choice 컷아웃은 371달러대로 약보합이지만 생우·비육우 선물과 브라질·우루과이 산지가가 강하고, 11~12월 브라질 산 대중국 선적 집중이 예상돼 남미산 오퍼 상승에 대비하며 호주산 1월 선적분 위주로 물량을 확보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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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hoice 컷아웃은 371달러대로 약보합이지만 생우·비육우 선물과 브라질·우루과이 산지가가 강하고, 11~12월 브라질 산 대중국 선적 집중이 예상돼 남미산 오퍼 상승에 대비하며 호주산 1월 선적분 위주로 물량을 확보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미국 컷아웃·선물이 다시 내리고 유럽 인하, 중국의 수입 감소(1~9월 -28%)가 겹쳐 국제 돈육 시세는 약세이므로, 4분기는 저가 매입 기회이되 국내 소비 위축을 감안해 김장철 수요 품목 위주로 물량을 나눠 들이는 것이 유리합니다.
중국산 저가 공세와 국내 육계 약세로 매입 여건은 바이어에게 유리하지만, 브라질 산타카타리나주 뉴캐슬병과 EU 재개 일 정이 새 변수여서 브라질산은 작업장별 위험을 확인하며 물량을 보수적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호주 산지 양값은 강보합이지만 미국 업계가 최대 8년의 세이프가드를 요구하고 있어, ITC 판정(11/13) 전후로 호주·뉴질랜 드산 물량이 아시아로 돌 가능성에 대비해 계약 시기를 나누는 것이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