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우육
미국 생우 강세와 USDA의 생산 감소 전망, 브라질·우루과이 산지가 강세로 소고기 원가 부담은 이어지지만, 수입 가공용 원 료(90CL)는 소폭 약세여서 한국 수입업체는 호주산 1월 선적분 위주로 협상력을 확보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ROAD PREMIUM DAILY BRIEFING
축종별 일일 리포트의 한 줄 요약과 원본 PDF를 제공합니다.
축종별 원본 리포트를 다운로드하세요.
미국 생우 강세와 USDA의 생산 감소 전망, 브라질·우루과이 산지가 강세로 소고기 원가 부담은 이어지지만, 수입 가공용 원 료(90CL)는 소폭 약세여서 한국 수입업체는 호주산 1월 선적분 위주로 협상력을 확보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미국 돈육 선물이 바닥에서 반등하고 중국 생돈 하락세도 멈췄지만, 유럽 인하와 국내 소비 위축(수입 냉장육 냉동 전환)이 겹쳐 4분기 돈육은 저가 매입 기회이되 재고 회전을 보수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중국산 저가 닭고기의 수출 확대와 국내 육계 가격 약세로 수입 닭고기 매입 여건은 바이어에게 유리하지만, EU의 브라질산 재개(12월 초 유력) 전까지는 브라질 물량이 아시아로 몰릴 수 있어 물량은 보수적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비로 호주 재입식 양 지표가 한 주 새 29¢ 오르는 등 호주·뉴질랜드산은 강세이며, 미국 ITC 관세 판정(11/13) 뒤 아시아로 물량이 돌 가능성에 대비해 계약 시기를 나누는 것이 유리합니다.